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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얼굴 달라져 건강 이상설까지…알고 보니 18kg 감량

꿈꾸는 알렉스 2026. 8. 30.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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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황재균의 모습을 본 사람이라면 조금 놀랐을 것 같아요.

 

 

 

현역 시절과 비교하면 얼굴선이 확 달라졌고, 머리도 길게 기른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했거든요. 실제로 6개월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황재균을 보고 주변에서도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이 나왔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이유가 따로 있었어요.

황재균이 직접 밝힌 체중 감량 숫자가 무려 18kg이었어요.

 

 

 

 


황재균을 보고 “어디 아픈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어요

 

8월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은퇴 후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어요.

그런데 등장부터 이전과 분위기가 꽤 달랐어요.

 

 

 

전현무도 황재균의 달라진 모습을 언급했고, 홍현희 역시 얼굴이 많이 달라져 걱정했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실제로 최근 모습을 두고 건강 이상설까지 나왔던 상황이었고요.

 

 

저도 처음 사진만 봤다면 “왜 이렇게 달라졌지?”라는 생각이 들었을 것 같아요.

그런데 본인이 직접 이유를 설명하면서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졌어요.

 

 


 

5개월 동안 18kg 감량, 이유를 들어보니 달랐어요

 

황재균은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체중을 크게 줄였다고 밝혔어요.

5개월 동안 무려 18kg을 감량했고, 촬영을 앞둔 마지막 단계에서는 수분까지 조절한 상태였다고 설명했어요.

 

 

그래서 촬영 당시 얼굴이 더욱 야위어 보였다는 거예요.

여기서 흥미로운 건 건강 문제 때문에 갑자기 살이 빠진 게 아니라는 점이에요.

 

 

 

 

은퇴 후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보고 싶었던 과정에서 나온 변화였던 거죠.

다만 방송에서 선우용여가 급격한 변화에 대해 천천히 하는 게 좋겠다는 취지의 이야기를 건네기도 했어요. 빠른 체중 변화 자체를 가볍게 볼 일은 아니라는 점도 함께 생각해볼 부분이에요.

 

 

 

 


 

은퇴 후 새로운 시작 앞둔 황재균, 달라진 일상도 눈길

 

 

황재균의 변화는 체중에서 끝나지 않았어요.

현역 시절에는 야구선수답게 짧은 머리를 유지했지만, 은퇴 후에는 머리를 길러보고 싶었다고 이야기했어요. “어떻게 될까” 궁금해서 길러보고 있다며 지금은 하고 싶은 대로 해보고 있다는 설명도 덧붙였고요.

 

 

 

이 말을 듣고 보니 최근 모습이 조금 다르게 보이더라고요.

야구선수로 오랫동안 지켜봐 온 황재균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모습이지만, 은퇴 후에는 새로운 걸 하나씩 시도해보는 과정처럼 느껴졌어요.

 

 

특히 바디프로필 촬영을 위해 몸을 만들었던 경험까지 공개하면서 선수 생활 때와는 또 다른 일상을 보여줬다는 점도 눈에 들어왔고요.

 

 

 

결국 이번 황재균의 근황에서 가장 크게 화제가 된 건 18kg이라는 숫자였지만, 그보다 흥미로운 건 은퇴 후 자신이 해보고 싶었던 일을 하나씩 시도하고 있다는 점인 것 같아요.

 

건강 이상설까지 나왔던 변화가 본인의 선택에서 시작됐다는 사실도 이번 방송을 통해 알려졌고요.

 

 

 

 

 

여러분은 황재균의 이번 근황, 어떻게 보셨나요?

야구선수 시절과 확 달라진 모습이 더 눈에 들어오셨나요,

아니면 은퇴 후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모습이 더 인상적이었나요?

 

 

 

 

출처 : MBC 전지적 참견 시점, 황재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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