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중국드라마를 찾아보다 보면 유독 눈에 들어오는 작품이 있어요.바로 ‘작골(雀骨)’입니다. 후명호와 아이미가 주연을 맡은 2026년 중국 고장 로맨스 드라마인데요. 총 28화로 완결됐고, 단순한 궁중 로맨스라기보다 강제결혼으로 묶인 두 사람이 사건과 음모를 함께 파헤치는 이야기라는 점이 눈길을 끌어요.특히 ‘선결혼 후연애’ 설정을 좋아한다면 한 번쯤 찾아보게 되는 작품이에요. 작골, 어떤 드라마일까? ‘작골’의 남자 주인공은 후명호가 연기한 소무의입니다.냉혹한 장군이라는 이미지가 강한 인물인데요. 여기에 아이미가 연기하는 여자 주인공이 등장합니다.그녀는 평범한 명문가 규수가 아니에요.기관술을 좋아하고 재물을 밝히는 가짜 명문가 아가씨라는 설정입니다.처음부터 서로 좋아해서 만나는 두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