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황재균의 모습을 본 사람이라면 조금 놀랐을 것 같아요. 현역 시절과 비교하면 얼굴선이 확 달라졌고, 머리도 길게 기른 모습으로 방송에 등장했거든요. 실제로 6개월 만에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한 황재균을 보고 주변에서도 건강을 걱정하는 반응이 나왔어요. 그런데 알고 보니 이유가 따로 있었어요.황재균이 직접 밝힌 체중 감량 숫자가 무려 18kg이었어요. 황재균을 보고 “어디 아픈 것 아니냐”는 말까지 나왔어요 8월 29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은퇴 후 황재균의 일상이 공개됐어요.그런데 등장부터 이전과 분위기가 꽤 달랐어요. 전현무도 황재균의 달라진 모습을 언급했고, 홍현희 역시 얼굴이 많이 달라져 걱정했다는 반응을 보였어요. 실제로 최근 모습을 두고 건강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