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극장에서 무서운 영화 찾는다면 이미 들어봤을 제목이죠. 순제작비 30억 원짜리 중예산 공포영화가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을 돌파하고, 현재 누적 관객 수 98만 명을 넘어서며 100만 고지를 눈앞에 두고 있어요. 김혜윤 주연 공포 스릴러 살목지 이야기예요. ※ 목차 ※아래 목차를 클릭하면 해당 글로 이동됩니다. 1. 살목지 흥행 성적2. 살목지 줄거리3. 살목지 무서운 이유4. 호러퀸으로 등극한 김혜윤 살목지 흥행 성적 손익분기점 80만 명이라는 숫자는 순제작비 30억 원 기준이에요. 대규모 세트나 스타 캐스팅 없이 만든 중예산 공포영화다 보니 손익 구조가 상대적으로 유리했어요. 2018년 관객 267만 명을 기록한 공포영화 곤지암이 순제작비 11억 원에 손익분기점 70만 명이었던 것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