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 FIFA 카타르 월드컵을 앞두고 지난 9월 부터 한 달간 최종 예선 경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최종 예선 첫 경기였던 이라크 와는 0:0 으로 무승부를 이루었지만 이후 이어진 레바논과 시리아와의 경기에서는 1 : 0 , 2 : 1 로 2승 1무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vs 시리아 2 : 1 시리아와의 A조 3차전 경기 시청하셨나요?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경기를 시작했지만, 슈팅으로 이어진 골은 연이어 불발되기도 하고 시리아에 역습을 허용하기도 하여 손에 땀을 쥐게 하였습니다. 후반전 시작하자마자 황인범 선수의 날카로운 왼발 중거리슛에 "됐다!" 환호성을 지었습니다. 이제 남은 40여분 시간 수비에 집중하면서도 추가 골을 향한 슈팅 기회를 노렸지만 손흥민 선수의 강한 슈팅 마저도 시리아..